

"젊음이 인생의 처음에 놓여있는 건 아무래도 인간의 가장 큰 비극 중 하나가 아닐까"
톨스토이의 말이 맞다 내가 만약 신이라면 나 역시 청춘을 인생의 맨 마지막에 놓겠다.
대학 친구들과 부산 여행. 20대의 중간, 티 없이 맑은,
부서지는 파도만 봐도 하루 종일 웃음이 끊이질 않는. 우리는 청춘이다.
'청춘'보다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.
여행을 같이 간 친구가 인스타그램에 적어놓은 글귀.
왜 이 아름다운 청춘은 인생의 중간에 놓여서 이리도 귀하고 마냥 아깝게 느껴지는지.
앞으로 남은 인생에 청춘 같은 청춘은 있겠지만 진정한 청춘은 지금뿐,
지금을 아깝게 흘려보내지 말 것.
-초록草綠 <청춘보다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>
사이즈 : 100mm x 100mm
재질 : 랑데뷰 네츄럴 240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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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say postcard _ 청춘보다 아름다운 말이 있을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