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"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겁쟁이지만 가장 용감하다."
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,
진짜 그렇다. 무언가 시작할 때 겁나고 무섭지만 그때가 가장 용감한 때다.
그리고 그만둘 때 또한, 끝을 내는 것도 겁나고 무섭지만 가장 용감할 때이다.
시작과 끝은 불가분의 관계이다.
그래서 둘은 글자는 다르지만 성질이 비슷하다.
그 순간에 가지는 마음이 비슷해야 행복한 끝맺음과 새로운 시작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.
언제나 연결되어 있다, 우리네 삶은.
- 초록草綠 <끝은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이다.>
사이즈 : 100mm x 100mm
재질 : 랑데뷰 네츄럴 240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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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say postcard _ 끝은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이다